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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전기차 SUV 토레스 EVX 공개
쌍용자동차는 ‘U100’ 프로젝트명으로 개발한 전기차 토레스의 이름을 ‘토레스 EVX’로 확정하고, 16일 내외 디자인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외관은 디자인 철학 ‘Powered by Toughness’를 기반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토트 문양의 전면 LED 주행등
수평형의 도트 스타일을 적용한 면발광 LED 주간주행등으로 전기차의 정체성을 나타냈습니다. 또한, 토잉(견인고리) 커버의 패턴은 대한민국 건, 곤, 감, 리에 상징되는 태극기의 ‘리’ 문양을 형상화해 표현한것으로 이를 강조함으로써, 토레스 EVX는 한국의 정통 전기 SUV의 대표 모델이며, 쌍용자동차는 한국 자동차 회사로서 전기차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 변화
내부는 슬림&와이드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구현되어 운전자가 차별화된 UX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시인성이 좋은 파노라마 디스플레이와 넓은 703L의 적재공간이 장착되었습니다.

BYD LFP 배터리 탑재로 가격을 낮춰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중형급 정통 전기 SUV인 쌍용차의 토레스 EVX는 중국 BYD의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사용하여 차량 가격을 4,000만 원 대로 낮추었습니다. 또한,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약 300km 정도로 예상되어 충분히 넉넉한 주행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 모델은 오는 30일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1] 쌍용자동차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17대의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며, 컨셉카와 전기차 플랫폼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2]
토레스 하이브리드 차량 가격
토레스 하이브리드 LPG 차량 가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