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지털 시대에는 도장 사용하는 대신 자필 사인이나 디지털 사인이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은 여전히 도장을 사용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주말 늦은 저녁과 같이 인주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도장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때 붉은색 계열의 도료가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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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면에 수성 싸인펜을 사용하기
수성 싸인펜은 안료와 수지가 물에 잘 녹는 성분으로 접착력이 약해 인주 대용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먼저, 수성 싸인펜을 도장면에 꼼꼼하게 칠해 준 후 이면지에 찍어 잘 찍히는지 확인합니다. 도장이 잘 찍히면 다시 수성 싸인펜을 한번 더 칠하고 빠르게 날인란에 도장을 찍어주면 됩니다.

틴트 사용하기
수성 싸인펜이 없다면, 다른 대용품으로 붉은색 계열의 틴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틴트를 도장면에 바르고 찍어주면 됩니다. 이때도 역시 미리 이면지에 테스트하세요.

도장 정리하기
도장을 찍은 후에는 도장면에 남아 있는 불필요한 부분을 물티슈로 깔끔하게 닦아주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도장을 더욱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결론
이렇게 붉은색 수성 싸인펜을 사용하면, 인주가 없는 상황에서도 급하게 도장을 찍을 수 있습니다. 늦은 저녁과 같이 도장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특히 유용한 방법입니다.
